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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들이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앞두고 보통주와 AI 및 전력 인프라 관련주를 집중 순매수한 반면, 삼성전자 우선주와 SK하이닉스 및 반도체 소부장 종목은 순매도했습니다.
삼성전자 순매수 1위
LG이노텍·LG전자도 매수
삼성전자우·SK하이닉스는 순매도
실적 앞둔 삼성전자 매수...우선주는 팔았다
7일 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계좌 가운데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들이 이날 오전 10시까지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삼성전자였다. 전날 초고수들의 순매도 1위였던 삼성전자가 이날은 순매수 1위에 올랐다. 8일로 예상되는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매 방향이 바뀌었다. 삼성전자는 오전 10시 기준 전 거래일보다 1.29% 오른 27만5500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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