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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이후 가을 분양 성수기를 맞아 수도권에서 2만 1,000여 가구의 공급이 예정된 가운데, 분양가 상승과 규제 우려로 청약 시장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수도권 2만1000여가구 분양
7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이달 수도권에서 총 2만1117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1만8165가구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1만1514가구(일반분양 1만229가구)로 가장 많다. 인천 8125가구, 서울 1478가구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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