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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투자 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들이 최근 주가가 하락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대형 반도체주를 저가 매수하고, 단기 급등한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은 매도하여 차익을 실현하는 상반된 매매 행보를 보였습니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 순매수 1·2위
급등한 반도체 장비·기판주는 매도
하락한 삼전닉스 매수 전환
7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투자원금 1000만원 이상인 고객 가운데 전월 기준 수익률 상위 1% 계좌가 지난 6일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SK하이닉스였다. 삼성전자와 KODEX 레버리지,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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