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지난달 미국 국채 금리 급등에 따른 채권 가격 하락으로 국내 TDF 대부분이 손실을 기록했으나, 연초 이후 누적 성과는 여전히 양호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TDF, 열에 아홉은 '마이너스' 수익률
6일 퇴직연금 분석업체 글라이드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TDF 197개 가운데 185개가 손실(보수 차감 전 기준)을 냈다. 은퇴 연도와 상관없이 평균 1% 안팎씩 잃었다. 은퇴 연도(빈티지)별 평균 손실률은 TDF2035가 1.10%로 가장 컸고, TDF2060이 0.80%로 가장 작았지만 차이가 0.30%포인트에 불과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