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리노공업
사진=리노공업

반도체 부품 전문기업 리노공업의 주가가 한 달 사이 30% 가까이 뛰었다. 전면 파업 여파로 3분기 실적 부진이 예상되지만 4분기부터 생산과 출하가 정상화되며 실적이 다시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주가 반등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