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투자수익률 상위 1%의 고수들이 대규모 공급 계약 호재가 작용한 삼성전기와 LG전자를 대거 순매수한 반면, 실적 경계감과 이슈가 맞물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순매도했습니다.
삼성전기 순매수 1위
LG전자, 티엘비도 매수
주가 보합세 삼전닉스와
엔비디아 수혜주 두산 매도
삼성전기·LG전자 베팅한 초고수들
6일 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계좌 가운데 수익률 상위 1% 투자 고수들은 이날 개장 이후 삼성전기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삼성전기는 오전 10시 기준 전 거래일보다 6.33% 급등한 168만1000원에 거래됐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