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유럽 첫 상용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인 르노그룹 신차에 제공하는 통합 콕핏 솔루션. LG전자 제공
LG전자가 유럽 첫 상용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인 르노그룹 신차에 제공하는 통합 콕핏 솔루션. LG전자 제공
LG전자가 유럽의 첫 상용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에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 등을 한번에 제어하는 통합 콕핏 솔루션을 공급한다.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주축으로 떠오른 SDV에 맞춤형 솔루션으로 전장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르노그룹의 신차인 ‘뉴 트래픽 이테크 일렉트릭(New Traffic E-Tech Electric)’에 차세대 통합 콕핏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차는 유럽의 첫 상용 SDV로 최근 ‘2027년 세계 올해의 밴’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