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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가 대규모 뉴타운 정비사업과 청량리역 GTX 개발 호재를 바탕으로 신흥 주거 및 교통 거점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나, 교통망 개통 대기 기간과 학군 등 생활 인프라 부족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힙니다.
노후 다가구 밀집에 집값 저평가 이어져
2020년대 뉴타운 결실 쏟아지며 전환점
‘국평 20억원’ 진입…GTX-B·C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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