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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가 분당신도시 내 이매촌1, 시범단지1 등 5개 구역을 총 1만 3,429가구 규모의 '2차 특별정비구역'으로 확정하면서 분당을 비롯한 1기 신도시의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습니다.
2차 1만3429가구 확정
푸른·한솔마을도 포함
5일 업계에 따르면 성남시는 분당 노후계획도시 정비를 위한 제2차 특별정비구역을 총 1만3429가구 규모로 확정했다. 새로 지정된 구역은 17구역(이매촌1·1734가구), 22구역(시범단지1·4200가구), 33구역(파크타운·3025가구), 34구역(푸른마을·2598가구), 38구역(한솔마을2·1872가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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