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데카솔의 변신'...동국제약, K뷰티 힘입어 연매출 1조원 전망
마데카솔·인사돌 등 의약품을 주력으로 성장해온 동국제약이 화장품 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우고 있다. 제약 사업에서 쌓은 브랜드 인지도와 원료 경쟁력을 더마코스메틱으로 확장한 데 이어 해외 유통망까지 넓히면서 화장품이 매출 성장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일 코스닥시장에서 동국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2.71% 오른 2만2750원에 장을 마쳤다. 최근 한 달간 상승률은 9.38%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