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뉴스1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뉴스1
지난주(9월 28일~10월 1일) 고액자산가들은 삼성전자와 현대차, SK스퀘어 등을 집중적으로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리 등 매크로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형주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5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계좌 평균 잔액이 10억원 이상인 고객들이 지난주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삼성전자였다. 순매수액은 318억1000만원에 달했다. 삼성전자우는 144억4000만원으로 순매수 3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