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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종료와 환율 하락에 따른 3분기 실적 전망치 하향에도 불구하고, 향후 주가 및 외국인 수급의 향방은 4분기 이후의 실적 개선 경로와 중장기 성장 전망에 의해 결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타법인 매입 끝물...수급 공백 위기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월 2일부터 10월 2일까지 삼성전자는 기타법인이 10조8636억원어치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9조3453억원, 5조13억원어치 순매도했다. SK하이닉스도 기타법인이 22조8797억원어치 사들이는 동안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0조4263억원, 12조1759억원어치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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