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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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신규 주파수 경매와 5G 요금제 개편 기대가 커지면서 통신주가 강세를 보였다. 신규 요금제 출시와 요금 인상으로 매출이 늘면서 통신업종이 다시 성장 국면에 들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텔레콤은 전일보다 2.43% 상승한 8만8400원에 장을 마쳤다. KT는 0.19% 오른 5만1900원, LG유플러스는 0.07% 상승한 1만45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