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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합수 건국대 겸임교수는 향후 부동산 시장의 가장 큰 리스크를 공급 부족으로 진단하며, 규제와 비용 부담이 큰 재건축 대신 서울 역세권 재개발을 통한 내 집 마련 전략을 추천했다.
영등포구 신길, 용산구 후암동과 서계·청파·원효 라인 주목
공급 절벽 2030년까지, "내 집 마련은 거의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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