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이차전지인데…'삼성SDI·포스코퓨처엠'만 올린 이유
이차전지 종목 간 목표주가 희비가 엇갈렸다.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확대가 실질적으로 확인한 종목만 목표가가 오르면서다.

1일 신영증권은 삼성SDI 목표주가를 70만원에서 77만원으로, 포스코퓨처엠은 19만원에서 23만원으로 각각 10%, 21% 높였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49만원)과 엘앤에프(17만원)의 목표주가는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