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케이뱅크
자료=케이뱅크
케이뱅크가 대표 체크카드인 ‘ONE체크카드’의 대중교통 캐시백 혜택을 4분기에 확대한다. 전월 실적이 없어도 교통비를 월 5만원 이상 쓰면 캐시백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정부의 대중교통비 환급 제도인 모두의카드(K패스) 혜택과 별도로 받는 추가 혜택이다.

케이뱅크는 오는 12월까지 이 카드로 대중교통비를 월 5만원 이상 이용하면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2500원을 돌려준다고 1일 밝혔다.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조건까지 채우면 캐시백 금액이 월 5000원으로 늘어난다. 연말까지 혜택을 잘 활용하면 최대 1만5000원의 교통비를 아낄 수 있다. 기존에는 전월 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서 교통비로 5만원 이상을 써야 월 3000원을 받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