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투자 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들은 마이크론의 호실적 영향으로 파두를 집중 매수하고 단기 급락한 우리금융지주를 저가 매수한 반면, 고평가 우려가 제기된 삼성전기와 급등한 일부 반도체 장비주는 매도하여 차익을 실현했습니다.
마이크론 호실적에 파두 담는 초고수
1일 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계좌 가운데 수익률 상위 1% 투자 고수들은 이날 오전 10시까지 파두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파두는 오전 10시 기준 전 거래일보다 7.22% 급등한 8만7600원이다. 초고수는 주가가 급등하는 가운데 추격매수에 나섰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