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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표로 알래스카 LNG 관련 철강주가 급등했으나 실제 투자 여부의 불확실성으로 주의가 요구되는 가운데, 국내 철강업계의 실질적인 대미 수출 성장 동력은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건설 수요인 것으로 분석된다.
정부 "알래스카 LNG는 추가 검토 사안"...변동성 확대
증권가 "철강 성장 동력은 LNG보다 美 인프라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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