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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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자자가 올해 국내 증시에서 수개월 째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면서 시장을 이탈하고 있지만 꾸준히 매집한 종목도 있다. 신세계와 달바글로벌, KCC 등 3곳은 9개월 내내, 셀트리온, 에이피알, 대한항공 등 12곳은 8개월 동안 대규모 순매수(누적 1000억원 이상)에 나섰다. 이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반도체·인공지능(AI) 테마와 무관하고, 실적이 뒷받침된다는 점이다.

달바글로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사진=달바글로벌 제공
달바글로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사진=달바글로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