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채상욱 커넥티드그라운드 대표는 대규모 재정 투입을 통한 정부의 추가 주택 공급 대책을 전망하면서,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서는 지난 4년간 누적된 비아파트 공급 부족으로 불안해진 임대시장을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 주거안정에 대규모 재정 투입”
채 대표는 정부가 주거안정을 포함한 3대 사회안정 정책을 추진하면서 대규모 재정을 투입하겠다고 밝힌 점에 주목했다. 그는 “올해와 내년 초과세수가 대략 200조원이고 내년에 슈퍼재정을 해도 100조원이 넘는 초과세수가 들어온다고 했다”며 “앞으로 엄청나게 공공주택을 지어대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