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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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주요국 가운데 코로나 긴축 당시보다 높은 금리를 기록한 첫 사례가 나왔다. 호주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4.6%로 올리면서 코로나19 이후 긴축 사이클의 금리 고점을 넘어섰다. 최근 미국의 최종 기준금리 눈높이까지 한 단계 높아지면서 한국 역시 코로나 긴축 당시 고점인 연 3.50%를 넘어설 수 있다는 관측이 시장 일각에서 나오고 있다. 다만 연 3.75%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기엔 아직 확인해야 할 변수가 많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코로나 긴축 때보다 높아진 호주 기준 금리



전세계 첫 ‘코로나 고점’ 돌파한 호주 금리…한국도 3.75% 갈까 [심성미의 중앙은행 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