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루빈 메타마스크 최고경영책임자(CEO)는 30일 기자들을 만나
조셉 루빈 메타마스크 최고경영책임자(CEO)는 30일 기자들을 만나 "메타마스크는 개인이 소유한 '금융 운영체제(OS)'가 될 것"이라 말했다. 사진=박시온 기자
"이더리움은 차세대 월드와이드웹(WWW)의 기반이 될 겁니다."

조셉 루빈 이더리움 공동창립자는 30일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KBW) 2026' 행사에서 이더리움을 이같이 평가했다. 비탈릭 부테린과 함께 이더리움을 창립한 그는 블록체인 기술 기업 컨센시스와 가상자산 지갑 메타마스크의 최고경영책임자(CEO)를 맡고 있다. 컨센시스가 개발·운영해온 메타마스크는 서비스 규모가 커지면서 최근 별도 법인으로 분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