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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글로벌PMC 대표는 일본 부동산 투자 시 금리 인상에 따른 가치 하락과 임대료 조정 시차를 고려해 오피스보다 공실 리스크가 낮은 주거용 부동산을 중심으로 철저한 현금 관리와 운영 및 관리 중심의 전략을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같은 임대료인데 건물값만 하락
수익률로 값이 매겨지는 일본 시장
3억이면 오사카 원룸, 35억이면 1동
“임차인 바뀔 때만 월세 인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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