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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초고액 자산가들은 올해 3분기 변동성 장세 속에서 반도체와 빅테크 등 기존 주도주를 매도해 차익을 실현하는 한편, 우선주·커버드콜 등 인컴 자산과 우주항공·전력 인프라 등 차세대 성장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바벨 전략'을 구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분기 횡보장서 배당 우선주· 레버리지ETF로 '바벨 전략' 구사
M7 덜어내고, 스페이스X·전력 인프라 올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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