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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국내 의료진 대상 ‘MAP Institute CORE Webinar’ 성료
국내 의료진 1,400여명 참여…최신 연구 결과 및 내성 예방을 위한 가이드 등 공유
메디톡스 관계자, “학술 교육 프로그램 ‘MAP’, 최신 연구 반영한 심도 깊은 학술 콘텐츠 지속 제공할 것”
메디톡스 관계자, “학술 교육 프로그램 ‘MAP’, 최신 연구 반영한 심도 깊은 학술 콘텐츠 지속 제공할 것”
이번 웨비나의 강연을 맡은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김진오 원장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두피 모발 활용법: 탈모 치료부터 모발 재생까지’를 주제로 모발 이식 전후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병행 시술법과 탈모 치료 케이스를 소개했다.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탈모 치료 활용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최신 연구 결과도 공유해 참석자들의 높은 주목을 받았다.
또한, 김 원장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내성 발현 기전과 탈모 치료에서의 내성 발생 빈도, 위험 요인 등을 설명하고 내성 가능성을 낮추기 위한 고려사항도 함께 제시했다.
김 원장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가 혈류 및 피지 분비 개선, 남성호르몬 관련 탈모 유발 물질인 TGF-β1의 발현 억제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되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장기간 고용량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를 사용할 경우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된 제품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웨비나에 이어 ‘코어톡스’를 소개한 이번 웨비나 역시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앞으로도 학술 교육 프로그램 ‘MAP’을 통해 최신 연구를 반영한 심도 깊은 학술 콘텐츠를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어톡스’는 비독소 단백질을 제거하고 150kDa(킬로달톤)의 신경독소만을 정제한 보툴리눔톡신 제제다. 균주 배양, 원액 생산 등의 과정에서 동물성 배지 사용을 배제하고, 사람혈청알부민(HSA) 대신 폴리소르베이트20과 L-메티오닌을 사용해 동물성 항원에 의한 알레르기 반응 가능성을 차단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