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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마엘스트롬 최고투자책임자(CIO)는 글로벌 유동성 확대에 힘입어 비트코인이 연말까지 12만 5000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하는 한편, 이더리움의 우수한 가치와 함께 가상자산 거래 시장이 탈중앙화 거래소(DEX)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비트코인 연말 12만5000달러 넘을 것"
"이더리움 저평가... RWA·토큰화 수혜"
"현물 거래소 쇠퇴 탈중앙화 거래소 역할 커져"
"비트코인은 연말 상승 여력... 이더리움은 저평가"
세계적인 가상자산 투자자로 꼽히는 헤이즈 CIO는 글로벌 암호화폐거래소 비트멕스의 공동 창업자다. 현재는 경영에서 물러나 패밀리오피스인 마엘스트롬에서 가상자산과 관련 사업에 활발히 투자하고 있다. 비트멕스를 통해 높은 레버리지의 가상자산 파생상품 거래를 대중화하고, 만기 없이 현물 가격을 추종하는 '무기한 선물'을 확산시킨 인물로 꼽힌다. 헤이즈 CIO는 29일 개막한 블록체인 콘퍼런스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KBW) 2026' 참석을 위해 한국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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