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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앱 최고경영자(CEO) 조지 쿠리안은 AI 기술 발전으로 데이터 수요가 폭증함에 따라 스토리지가 AI 인프라의 새로운 병목이 될 것이라고 지목하며, 대규모 병렬 처리와 효율적인 데이터 활용을 지원하는 자사 데이터 인프라의 차별성을 강조했습니다.
“레거시 스토리지, GPU 속도 못 따라가”
삼성과 EDA 협업…반도체 설계 속도 높여
“고성장·고수익·저자본투자, 드문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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