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마포 사옥./사진=한경DB
에쓰오일 마포 사옥./사진=한경DB
글로벌 경유 공급이 빠듯해진 가운데 겨울철 난방 수요 성수기까지 다가오면서 S-Oil의 실적 개선 기대가 커지고 있다. 정제마진이 높은 수준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미국의 경유 수출 제한 가능성까지 불거지며 공급 부족이 심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Oil은 전 거래일보다 2.71% 내린 15만7800원에 장을 마쳤다. 다만 최근 한 달간 상승률은 5.13%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