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 LG 대표(왼쪽)가 지난 3월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ESS SI 전문 자회사 버테크에서 ESS 배터리팩에 들어가는 파우치형 배터리셀을 살펴보고 있다.
구광모 LG 대표(왼쪽)가 지난 3월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ESS SI 전문 자회사 버테크에서 ESS 배터리팩에 들어가는 파우치형 배터리셀을 살펴보고 있다.
추석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인 28일 국내 배터리 셀 3사 주가가 일제히 올랐다. 미·중 정상회담에서 중국산 배터리의 미국 시장 진입 문제가 거론되지 않으면서 업종을 짓누르던 불확실성이 걷혔다는 분석이 나온다.

"탈중국 기조, ESS·전기차 모두 작동"



미중회담 '배터리 리스크' 걷혔다…K 배터리 3사 동반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