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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에서 중국산 배터리 규제 완화 우려가 해소되며 국내 배터리 3사의 주가가 반등했으나, 미국 정책 보조금에 대한 높은 의존도와 본업인 전기차 부문의 적자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탈중국 기조, ESS·전기차 모두 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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