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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A반도체는 삼성전자의 HBM 생산 집중으로 인한 범용 메모리 후공정 외주화 수혜가 기대되는 가운데, 필리핀 법인과 국내 공장의 설비 이관 완료 및 가동 본격화로 내년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사진=SFA반도체 홈페이지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 SFA반도체의 주가가 최근 한 달 사이 90% 가까이 급등했다. 주요 고객사가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기존 범용 메모리 후공정 물량을 외주로 전환한 데 따른 수혜 기대감이 커진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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