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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안전성 확보를 위해 앤트로픽에 초기 투자했던 스카이프 공동창업자 얀 탈린이 향후 IPO를 통해 막대한 수익을 거둘 전망이며, 이를 AI 안전 연구 지원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수익은 안전성 연구에 재투입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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