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얀마에서 운영하고 있는 해상 가스전. 포스코인터내셔널 제공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얀마에서 운영하고 있는 해상 가스전. 포스코인터내셔널 제공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회사의 '알짜 사업'으로 자리잡은 에너지 사업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최근 미국 셰일가스 자산 인수 발표 이후 증권업계의 기대치도 한층 올라가는 모습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5만7800원에 마감했다. 지난 5월 4일 회사가 기록한 52주 최고가(9만1200원)와 비교하면 낮은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