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 자금 조달 /제미나이
빅테크 자금 조달 /제미나이
미 월가가 중국 기술기업의 자금 조달을 돕고 중국 투자자는 미국 기술주를 더 사들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정부가 중국의 미국산 인공지능(AI) 칩과 생산설비 접근을 막고 있는 것과 다른 모습이다. AI 관련 글로벌 공급망은 두 체제로 분리되고 있지만 금융업계에선 미·중 AI 산업이 연결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AI는

28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은 최근 정상회담에서 AI의 위험과 편익을 논의하는 대화를 시작하고 관련 사고가 발생하면 상대국에 알릴 수 있는 소통 채널을 만들기로 했다.

첨단 AI 칩과 반도체 제조 장비에 대한 미국의 수출통제는 이번 대화의 의제가 아니었다.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정상회담 전 협상에서 두 분야의 수출통제가 AI 협의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위험한 AI 사고에는 연락망을 만들면서 상대국의 연산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칩과 장비는 계속 통제하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