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중국 국경절 등 글로벌 황금연휴를 맞아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최근 큰 폭의 조정을 거친 국내 백화점, 면세점, 호텔 등 유통·관광 관련주의 실적 회복과 주가 반등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반토막 난 백화점주, 반등 모멘텀 될까
26일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에 따르면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인천공항으로 입국하는 외국인은 20만~22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하루 평균 5만 명이 한국에 입국하는 것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4만 5640명)을 웃도는 수치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