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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직 유전체기업협의회장은 과도한 다중 실사 규제 완화와 해외 기업에 대한 역차별 문제 해결을 통해 위축된 국내 유전체 검사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규제 떄문에 역성장…과감히 풀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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