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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펀드매니저들의 선호 자산이 국내 대형주에서 미국 주식으로 이동한 가운데, 향후 주식 투자 비중을 다시 확대하며 적극적인 운용에 나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美증시 선호 62%로 급등…국내 대형주는 34%
주식 비중 확대 49%…“해외 대형주·성장주 주목”
환율 전망 1500원대서 1300원 후반대로
가장 높은 수익률 기대되는 자산, 미국 주식
한국경제신문이 국내 12개 자산운용사의 펀드매니저를 대상으로 실시한 ‘4분기 한경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서 향후 3개월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는 자산군의 1순위는 미국 주식(39.6%)이었다. 국내 대형주는 34.0%로 뒤를 이었다. 6월 조사에서 각각 18.9%, 68.9%였던 것과 비교하면 미국 주식은 20.8%포인트 높아지고 국내 대형주는 34.9%포인트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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