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외국인 관광객이 지난 2일 서울 명동 레디원약국에서 진열 상품을 둘러보고 있다. /최혁 기자
한 외국인 관광객이 지난 2일 서울 명동 레디원약국에서 진열 상품을 둘러보고 있다. /최혁 기자
헬스케어 플랫폼인 바로팜이 오는 11월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

2019년 설립된 바로팜은 지난 9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약 300억원 규모의 신주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