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영 한스바이오메드 대표. 사진 이승재 기자
김근영 한스바이오메드 대표. 사진 이승재 기자
“가슴보형물 ‘바운스’를 3~4년 안에 국내 시장 1위 제품으로 키우겠습니다.”

김근영 한스바이오메드 대표는 최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약 5년간의 공백을 끝내고 가슴보형물 시장에 다시 진입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스바이오메드는 과거 허가사항 위반으로 보형물 사업을 중단했다가 지난 4월 신제품 바운스를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