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모터가 저가 고사양 전략과 수직계열화를 앞세워 월 판매 10만대 시대를 열었다. 이와 함께 스텔란티스, FAW를 통해 해외 생산과 부품·기술 협력까지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리프모터
리프모터가 저가 고사양 전략과 수직계열화를 앞세워 월 판매 10만대 시대를 열었다. 이와 함께 스텔란티스, FAW를 통해 해외 생산과 부품·기술 협력까지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리프모터
중국 전기차 시장에서 리프모터의 존재감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한때 10만위안(약 2076만원) 안팎의 가성비 전기차를 앞세운 후발 신생업체였지만 올 들어 월 판매량이 10만대를 넘어섰다. 연간 흑자 전환에도 성공했다.

스텔란티스와 손잡고 해외 시장을 넓힌 데 이어 중국 국유 자동차기업 중국제일자동차그룹(FAW)과 자본·부품·기술 협력까지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