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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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국내 증시의 하방을 버텨주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당초 예정된 종료 시점인 11월보다 앞당겨져 이르면 다음 달 종료될 것으로 분석된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24일부터 20거래일간 자사주 3980만주를 매입했다. 전체 매입 물량(5328만5968주)의 74.69%에 해당한다. 누적 매입 금액은 10조3078억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