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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주식 기반의 커버드콜 ETF를 조합해 '월 2회 분배금'을 수령하며 절세 혜택과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추구하는 투자 방식이 개인투자자들의 새로운 재테크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국내 증시 상품은 세제 혜택도
"분배금 재투자로 복리 효과 가능"
"국내 주식 추종 커버드콜 ETF 인기"
커버드콜 ETF는 기초자산 주식을 보유하면서 콜옵션(미리 정한 가격으로 주식이나 자산을 살 수 있는 권리)을 매도해 옵션 프리미엄을 취득하고, 이를 분배금 재원으로 활용하는 상품이다. 투자자가 월 2회 분배금을 안정적으로 수령하려면 국내 주식 기반의 커버드콜 ETF를 조합할지, 아니면 미국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한 상품을 선택할지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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