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며 추가 긴축 가능성을 시사하자, 시장의 예상보다 매파적인 FOMC 결과에 미 국채 금리와 원·달러 환율이 일제히 급등했습니다.
점도표서 내년 금리 인하 전망 사라져…2027년에도 4.1% 유지
워시 “금융여건 긴축적이지 않다”…장기물 국채·달러·원화값 동반 출렁
결국 트럼프에 맞선 워시
Fed는 16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이틀간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3.50~3.75%에서 3.75~4.00%로 0.25%포인트 올리기로 결정했다. 표결권을 가진 FOMC 위원 12명은 모두 금리 인상에 찬성했다. 2023년 7월 이후 3년 2개월 만의 통화 긴축 조치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