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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올 2분기 체질 개선을 통해 호실적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는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 제시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GS리테일, 2분기 영업익 27.5% 늘었지만
이달 들어 주가 9% 뒷걸음질
목표주가 줄상향에도 모멘텀 부족
구체적인 주주환원책 부재
자산 매각액 활용 방안 주목
편의점 살아나며 '체질 개선' 본격화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GS리테일은 전날 1.84% 내린 2만4000원에 장을 마쳤다. 이달에만 9%가량 하락했다. 지난달 7일 2분기 실적 공시 직후 치솟았던 주가가 점차 제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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