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이 아니네'…'134% 급등' K뷰티 수익률 1위는
지난달 국내 증시는 'K뷰티의 시간'이었다. 반도체 대장주가 주춤하는 사이 탄탄한 수출 기반의 화장품으로 매수세가 몰리면서 에이피알, 한국콜마, 코스맥스 등이 줄줄이 올랐다. 하지만 주가가 급격히 오른 나머지 9월 들어 '익절'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이들도 조정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그 속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종목이 있다. 상장 1년도 안 된 아로마티카다. 지난달 다른 화장품주보다도 주가가 더 많이 올랐는데, 더 오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헤어케어라는 니치시장을 선점한 덕분에 K뷰티 안에서도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두달 새 주가 2배 이상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