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뮨온시아 주가가 15일 췌장암 임상 확대 소식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네이버 증권 캡처.
이뮨온시아 주가가 15일 췌장암 임상 확대 소식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네이버 증권 캡처.
유한양행 자회사 이뮨온시아가 항암제 후보물질 ‘IMC-002’의 임상 대상에 췌장암 환자를 추가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임상시험계획 변경 승인은 지난달 4일 이뤄졌지만 회사가 한 달여 뒤인 이날 관련 자료를 내면서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아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오전 9시40분 기준 이뮨온시아는 전 거래일보다 29.94% 오른 35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개장 직후 가격상승제한폭(상한가)에 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