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앤트로픽에서 퇴사한 제이콥 콕슨을 포함한 AI 연구자들이 AI가 통제에서 벗어나 인류 종말을 이끌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AI 인류 멸망론'이 급격히 부상했습니다. 여기에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가 AI 발전 속도가 가속하고 있다며 "우리가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경고 신호"라고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이에 일론 머스크, 오픈AI의 샘 올트먼 CEO 등도 동조했습니다. 특히 올트먼은 포천지 인터뷰에서 AI 안전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히면서 올해 오픈AI 기업공개(IPO)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