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사업장에서 격려사를 마친 후 손인사를 하고 있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사진=한경DB)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사업장에서 격려사를 마친 후 손인사를 하고 있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사진=한경DB)
14일 코스피지수가 고유가·고금리의 벽 앞에서 무너졌다. 그 가운데서도 한화그룹의 방산주들은 일제히 상승세로 마감했다.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수출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결과다.

시총 11위 회복한 한화에어로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페어 '넥스트라이즈 2026'에서 내빈과 방문객들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다연장로켓 천무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뉴스1)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페어 '넥스트라이즈 2026'에서 내빈과 방문객들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다연장로켓 천무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