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트리움바이오, 항암치료 한계 원인 ‘가짜내성’ 제시…주가 강세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가 항암치료의 한계 원인으로 종양미세환경이 만드는 ‘가짜내성(Pseudo-resistance)’을 제시하고 관련 연구 결과를 공개하면서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시장에서 오후 3시 13분 현재 페니트리움바이오의 주가는 전일 대비 4.22%(350원) 오른 8390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