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 전 벅셔해서웨이 회장. 사진=AP연합뉴스
워런 버핏 전 벅셔해서웨이 회장. 사진=AP연합뉴스
‘투자의 대가’ 워런 버핏 전 벅셔해서웨이 회장이 2016년 372억달러에 인수했던 항공산업용 정밀부품기업 프리시전 캐스트파츠(PCC)의 기업가치가 10년 만에 약 1000억달러로 뛰었다고 CNBC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항공산업용 정밀부품기업이자 벅셔해서웨이의 자회사 프리시전 캐스트파츠의 공장. 사진=PCC
미국의 항공산업용 정밀부품기업이자 벅셔해서웨이의 자회사 프리시전 캐스트파츠의 공장. 사진=P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