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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이 기술도입을 추진 중인 뇌전증 치료제 '오파칼림'의 미국 임상 일부에 FDA 조치가 내려졌으나, 환자 부작용이 아닌 비임상 독성 소명 요구인 만큼 전체 개발 일정과 2029년 출시 계획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하반기 탑라인 일정 유지…2029년 판매 전망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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